관리 메뉴

파랑새/송이갑 블로그

2010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열립니다 본문

▒사회연구소및컨설팅▒/울산소식(new)

2010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열립니다

파랑새/송이갑 2010. 9. 29. 20:39

2010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열립니다
2010년 09월 26일 (일) 23:03:04 정명숙 기자 ulsan1@ksilbo.co.kr
   
▲ 낸시랭
경상일보사가 마련하는 ‘2010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TEAF2010 Taehwariver Eco Art Festival)’가 오는 10월1일 오후 5시30분 울산 태화강 둔치에서 개막식을 갖고 12일간의 전시에 들어갑니다.

개막식에는 독특한 퍼포먼스로 세계적인 주목을 끌고 있는 낸시랭과 서울부부(조광희·김현주)가 출연해 개막축하 퍼포먼스를 펼칩니다. 낸시랭은 이날 관람객들을 깜짝 놀라게 할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해왔습니다. 서울부부는 ‘How do you just live?’라는 주제로 현실에서의 삶을 자각하게 하는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입니다.

이번 TEAF2010에는 모두 100여명의 작가가 참여해 42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특히 올해는 세계옹기문화엑스포와 뜻을 함께 해 태화강 둔치(제1전시장)뿐 아니라 옹기엑스포장(제2전시장)에도 5점의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참여작가는 세계 최고 권위의 설치미술제인 독일 카셀도큐멘타의 초대작가 육근병씨, 한국현대미술의 대
   
▲ 육근병
표작가라 할 수 있는 김기라씨 등 국내 중견작가 40여명과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등 외국작가 4명입니다. 또한 울산지역 미술발전을 위해 매년 동참하고 있는 울산대학교 미술대학 학생들도 2팀으로 나눠 참여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해도 거르지 않고 올해 4회째를 맞고 있는 TEAF가 명실상부 국제설치미술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울산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람과 성원을 바랍니다.



일정 : 2010년 10월1~12일

장소 : 태화강 둔치, 세계옹기문화엑스포장

개막공연 : 10월1일 오후 5시30분 태화강 둔치

후원 : 울산시, 울산미술협회, 울산대학교 미술대학

 

경상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