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Tags
- 요즘
- 울산사회조사연구소
- 처용의바다
- 우공/이문조
- 울산발전연구원
- 유모
- 상식
- 태화강
- 재개발
- 국토해양부
- 건강
- 노래
- 동신/하늘소
- 태화강기마
- 좋은글
- 남울산연금이봉사단
- 풍경
- 재테크
- 울산강살리기네트워크
- 현대중공업
- 은진송씨울산종친회
- 명정천
- 울산환경운동연합
- 부동산
- 태화강보전회
- 온포/진달래
- 요리
- 사회적기업
Archives
- Today
- Total
파랑새/송이갑 블로그
울산 최근3년 대기환경 갈수록 악화 본문
| 울산 최근3년 대기환경 갈수록 악화 | |
| [기사일 : 2008년 11월 14일] | |
| 이은주의원 "오존·미세먼지 등 측정량 해마다 증가…개선책 절실" | |
|
울산지역의 대기 환경이 개선되기는 커녕 오히려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울산시의회 이은주의원은 13일 시 환경녹지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3년간 울산은 이산화황, 오존, 미세먼지,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의 주요 측정항목에서 대기가 개선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에게 시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기중 이산화황(SO2)은 지난 2006년 평균 0.007ppm이던 것이 지난해 0.008ppm, 올해는 평균 0.009ppm으로 기준치(0.02ppm)보다는 낮지만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또 오존(O3)도 지난 2006년과 지난해 각각 0.021ppm(기준치 0.06ppm)이던 것이 올해는 0.025ppm으로, 미세먼지도 지난 2006년 52㎍/㎥(기준치 70㎍/㎥)이던 것이 지난해에는 53㎍/㎥, 올해에는 56㎍/㎥로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산화질소(NO2)도 지난 2006년 0.022ppm(기준치 0.05ppm)에서 지난해와 올해 각각 0.023ppm으로, 이산화탄소(CO2)도 2006년과 지난해 0.4ppm(기준치 9ppm)이던 것이 올해는 0.5ppm으로 상황이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밖에 산성비의 경우 2008년 상반기 5.0PH로 2006년 4.9PH에 비해 0.1PH 떨어졌고, 오존경보(주의보) 발령 회수도 지난 2006년 3일 4회에서 지난해 4일 8회, 올해에는 4일 9회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뿐만아니라 시 온산공업단지 소재 사업장에 대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TMS로 측정한 오염물질 연간 배출량은 석유화학업종의 경우 이산화황(SO2)은 증가하고 있으며 질소산화물(NOx)의 경우도 늘어나는 추세고, 전기발전업종의 경우에도 이산화황(SO2)과 질소산화물(NOx)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대해 이은주 의원은 "일본의 경우 배출농도와 총량을 병행 규제하고 배출세를 시행하고 있는데, 울산은 농도규제에 머물고 있어 제도적 개선책이 필요 하다"면서 "청정연료정책을 강화하고 폐자원을 활용한 대체에너지 개발과 보급, 고황유 사용이나 석탄 사용 문제에 대응하는 울산시 환경정책의 일관성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강정원기자 mikang@ulsanpress.net | ||
'▒사회연구소및컨설팅▒ > 울산소식(n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농약이 식탁에 오르는 일 없어야 (0) | 2008.11.16 |
|---|---|
| "수석만큼 아름답고 넉넉한 이웃정 나눠요" (0) | 2008.11.16 |
| "느닷없는 고가도로…멀쩡한 마을 관통이라니" (0) | 2008.11.15 |
| 신장열군수, "군민의 행복위해 일하겠다" (0) | 2008.11.15 |
| 울산교통난 해소 2015년까지 33개 도로 117㎞ 건설 (0) | 2008.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