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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송이갑 블로그

울산12경 본문

울산12경

 

  1. 가지산 사계
  2. 간절곶 일출
  3. 강동, 주전해안 자갈 밭
  4. 대왕암 송림
  5. 대운산 내원암 계곡
  6. 무룡산에서 본 울산공단 야경
  7. 문수체육공원
  8. 반구대
  9. 신불산 억새평원
  10. 작괘천
  11. 태화강 선바위와 십리대밭
  12. 파래소 폭포






태화강의 발원지이며 우리나라의 산중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고 사계절에 따른 비경을 볼 수 있으며 특히 설경과 옥류동계곡은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다.





우리나라 및 동쪽아시아 대륙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상징성이 있고 동해안의 아름다운 절경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동해안 청정해역과 더불어 보석처럼 아름다운 오석 돌밭으로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는 바다가 절경을 이루며 젊은 연인들의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





사계절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고 동굴과 기암괴석, 아름드리 해송, 동해의 탁 트인 푸른 바다 등 동해안 전체를 통틀어 해금강 다음으로 아름답다고 할 만큼 절경.





깊고 맑고 청량한 계곡 속의 수려한 소와 폭포, 한번 누워보고 싶은 반석들을 품고 있는 비경. 영남 제일의 명당이라고 알려져 있는 내원암이 있다.





무룡산에서 관망하는 울산공단 야경은 마치 보석을 뿌려 놓은 것과 같이 아름다우며 울산이 한국의 산업수도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상징성이 있다.





인위적 조형물이지만 주변의 문수산, 남암산, 호수 등 자연경관과 잘 어우러져 마치 한폭의 비경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아름답다.





연호산의 한줄기가 뻗어내려 이곳에 우뚝 멎으면서 기암괴석으로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마치 거북 한 마리가 넙쭉 엎드린 행상을 하고 있어 반구대라고 하며 천지조화에 의하여 형성된 단층지역으로 영남에서 유일한 곳이며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가 있어 오랜 역사와 최고의 경치를 자랑한다.





사자평과 함께 영남알프스의 대표적 억새군락지로서 울산의 주요산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광활한 억새 평원은 가을철이면 은색물결이 출렁이듯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여 전국적인 명소로 사진촬영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 곳.





해발 1,083미터의 간월산에서 흘러 등억리를 지나면서 작천정 앞을 흐르는 시내로서 물이 맑고 풍경이 뛰어나며 암반의 모양이 마치 술잔을 걸어둔 듯 하여 작괘천이라 하며 주변 작천정의 역사성과 벚꽃의 아름다움도 운치를 더한다.





태화강 상류에 위치한 선바위는 기암절벽과 백룡담이 어우러진 한폭의 그림이며 그 아래 자생하고 있는 십리대밭은 철새들의 도래지로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한다.

 

울산시태화강카페  http://cafe.daum.net/wm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