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지산 사계
- 간절곶 일출
- 강동, 주전해안 자갈 밭
- 대왕암 송림
- 대운산 내원암 계곡
- 무룡산에서 본 울산공단 야경
- 문수체육공원
- 반구대
- 신불산 억새평원
- 작괘천
- 태화강 선바위와 십리대밭
- 파래소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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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화강의 발원지이며 우리나라의 산중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고 사계절에 따른 비경을 볼 수 있으며 특히 설경과 옥류동계곡은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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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및 동쪽아시아 대륙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상징성이 있고 동해안의 아름다운 절경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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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안 청정해역과 더불어 보석처럼 아름다운 오석 돌밭으로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는 바다가 절경을 이루며 젊은 연인들의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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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계절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고 동굴과 기암괴석, 아름드리 해송, 동해의 탁 트인 푸른 바다 등 동해안 전체를 통틀어 해금강 다음으로 아름답다고 할 만큼 절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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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고 맑고 청량한 계곡 속의 수려한 소와 폭포, 한번 누워보고 싶은 반석들을 품고 있는 비경. 영남 제일의 명당이라고 알려져 있는 내원암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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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룡산에서 관망하는 울산공단 야경은 마치 보석을 뿌려 놓은 것과 같이 아름다우며 울산이 한국의 산업수도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상징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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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위적 조형물이지만 주변의 문수산, 남암산, 호수 등 자연경관과 잘 어우러져 마치 한폭의 비경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아름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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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호산의 한줄기가 뻗어내려 이곳에 우뚝 멎으면서 기암괴석으로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마치 거북 한 마리가 넙쭉 엎드린 행상을 하고 있어 반구대라고 하며 천지조화에 의하여 형성된 단층지역으로 영남에서 유일한 곳이며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가 있어 오랜 역사와 최고의 경치를 자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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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평과 함께 영남알프스의 대표적 억새군락지로서 울산의 주요산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광활한 억새 평원은 가을철이면 은색물결이 출렁이듯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여 전국적인 명소로 사진촬영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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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발 1,083미터의 간월산에서 흘러 등억리를 지나면서 작천정 앞을 흐르는 시내로서 물이 맑고 풍경이 뛰어나며 암반의 모양이 마치 술잔을 걸어둔 듯 하여 작괘천이라 하며 주변 작천정의 역사성과 벚꽃의 아름다움도 운치를 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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