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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울산신문사배 전국탁구대회-2.7g의 작은 공에 실은 우정과 소통의 핑퐁 열전

파랑새/송이갑 2013. 2. 25. 19:59

2.7g의 작은 공에 실은 우정과 소통의 핑퐁 열전
[2013 울산신문사배 전국탁구대회 화보]
2013년 02월 24일 (일) 19:36:06 울산신문 webmaster@ulsanpress.net

23일 탁구대회가 열린 동천실내체육관에는 출전자들의 열기와 응원군의 함성이 가득찼다. 선수들의 가뿐 숨과 날카로운 눈빛 뒤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고, 초 단위에 승부가 갈리는 접전은 관중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축하와 격려가 오가는 경기장은 탁구인들이 오래간 만에 스포츠 정신을 나누는 장이됐다. 그래서 이번 대회는 '탁구 최강자'의 영광을 차지한 우승자들에게는 물론, 순위권 밖 선수들에게도 값지고 벅찼다. 편집자       사진= 이창균기자 photo@·유은경기자 usyek@ulsanpress.net

   
▲ '2013 울산신문사배 전국탁구대회'가 23일 동천실내체육관에서 선수와 탁구동호인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왼쪽부터)본사 조희태 대표이사, 이춘실 문화체육관광국장, 서동욱 시의장.

   
▲ 이채익 국회의원이 본사 조희태 대표이사와 시범경기를 펼치고 있다.

   
▲ (의)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 임성현 상임이사(가운데)가 화암중·대송고 탁구부에 꿈나무 후원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개인전에 참가한 장애선수가 멋진 리시브를 하고 있다.

   
▲ 선수 대표가 선전을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있다.

   
▲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에서 참가한 131개 아마추어 탁구 동호인 및 선수들이 기량을 뽐내며 열띤 승부를 펼치고 있다.

   
▲ 23일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3 울산신문사배 전국탁구대회 개회식에서 본사 조희태 대표이사가 대회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