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Tags
- 태화강보전회
- 명정천
- 풍경
- 요리
- 울산발전연구원
- 온포/진달래
- 재개발
- 사회적기업
- 건강
- 좋은글
- 현대중공업
- 처용의바다
- 재테크
- 태화강기마
- 태화강
- 울산강살리기네트워크
- 요즘
- 동신/하늘소
- 부동산
- 은진송씨울산종친회
- 유모
- 상식
- 우공/이문조
- 울산사회조사연구소
- 울산환경운동연합
- 남울산연금이봉사단
- 노래
- 국토해양부
Archives
- Today
- Total
파랑새/송이갑 블로그
알맹이 없는 혁신도시, 울산은 거부한다 본문
| 알맹이 없는 혁신도시, 울산은 거부한다 | |
| [기사일 : 년 월 일] | |
|
그런데 30일, 정갑윤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울산 혁신도시 기대와 전망'이란 토론회에서 지적된 내용들을 보면 이런 기대가 완전히 빗나갔다.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방안에 따르면 울산으로 이전될 에너지관리공단은 교육·홍보·수요조사 등 지원기능만을 담당하고 연구개발 등 핵심기능은 별도의 전담기관으로 이관되는 것으로 나와 있다. 이럴 경우 울산이 기대했던 연구개발이 빠지는 것은 물론, 울산의 주력산업들과 연계한 신기술개발은 물 건너가게 됐다. 울산시가 지역발전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학·연 클러스터 건설의 주체를 잃어버리게 되는 셈이다. 이는 울산으로 이전할 공공기관 종사자들이 가족대동 없이 홀로 내려왔다, 주말이면 서울 등 가족이 있는 지역으로 출퇴근하겠다는 것 이상으로 혁신도시의 위기로 지적되고 있다. 가족도 내려오지 않고, 연구기능도 빠진 혁신도시라면 기대할 것이 무엇이겠는가. 수십 만 평에 이르는 부지를 제공하고, 막대한 시민혈세까지 쏟아 부은 결과물치고는 너무도 한심한 작황이다. 만약 정부의 선진화방안이 그대로 관철된다면 울산시가 혁신도시에 매달릴 하등의 이유가 없다. 껍데기뿐인 혁신도시라면 깨끗이 포기하고 이곳에서 새로운 울산발전 청사진을 그려야 한다. | ||
'▒사회연구소및컨설팅▒ > 울산소식(n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울산광역시 국회의원 신년사 기축년 새해,희망을 향해 다시 뛰자 (몽땅 여당) (0) | 2009.01.02 |
|---|---|
| "녹색성장 선도 글로벌 산업거점으로" (0) | 2009.01.02 |
| 새해 시정, 무엇이 달라지나 (울산광역시) (0) | 2008.12.30 |
| 울산-포항 연계를 주목한다 (0) | 2008.12.28 |
| 울산~포항 경제벨트 구축 박차 (0) | 2008.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