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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송이갑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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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08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작품사진

파랑새/송이갑 2008. 10. 9. 18:32

 

2008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울산시)

*주최 : 경상일보사

*장소 : 태화교밑 태화강둔치

*전시기간 : 2008. 9. 26(금) ~ 10. 7(화) 12일간

 

 ▲ 안내 홍보판

 

 

 ▲ 전시장 전경

 

 

 ▲ 잉태 (장민지에) - 중국

생명체의 추상적 이미지이다. 맑은 태화강에서 건강하게 새 생명을 키우고 있음을 상징한다.

  

 

 잉태

 

 

▲ 프로젝트 01-04 

(김기라, 박승진, 서준혁, 정지현, 류성은, 송진아, 안다미, 정혜지, 최미숙, 김혜리, 송영실, 안은비, 이현진, 홍성재, 차동훈, 장종완)

노천카페와 자전거를 통한 이동식카페에서는 현대인들의 사소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그러한 장면들은 영상을 통해 새로운 예술로 탄생한다.

 

    

▲ 나뭇가지를 든 아이-2008 (나카노 요시히사) - 일본

산업도시 울산의 상징인 작업복으로 일회성 텐트를 만든다. 그 속에서 잠시나마 머물면서 서로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  

 

 

▲ 나뭇가지를 든 아이-2008 

 

 

 ▲ 모래시계 (리나카렛) - 인도

 모래시계는 모래대신 인도에서 자살한 농부의 이름이 새겨진 671개의 쌀알로 이루어져 있다. 천연자원의 보존문제를 다루고 있는데 태화강의 보존문제와 결부된다. 

 

 

 ▲ 모래시계 (쌀알에 이름이 적혀있다)

 

   

▲ 자연의 향연 (차치만, 박종만)

고래가 숨 쉬는 생태 환경적 이미지를 서정적으로 표현하였다. 관람객이 스테인레스에 반영되어 작품의 일부가 된다.

 

 

 ▲ 자연의 향연

  

 

▲ 오두막 (마티아스 서제스) - 독일

 작은 오두막집 외부는 덜컹덜컹하는 바람소리가 요란하다. 한지로 덮여진 내부는 조용하고 잠잠하다. 요란하고 무서운 사회라는 외부환경으로부터 집 안의 편안한 공간은 우리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한다.

 

 

▲ 나들목 (김영민, 장솔, 박영규, 안승욱, 정혜민, 정주홍, 김윤희, 서경의, 임아름, 배지협) 

영상설치 모니터에서는 우리가 공유할 태화강에서 서식하는 동, 식물을 확인할 수 있다. 대형박스 안쪽에서는 태화강의 풍경이 한 폭의 그림으로 다가온다.

 

 

 ▲ 나들목 (내부모습)

  

 

▲ 심장 박동 소리 (데이빗 파커) - 미국

양손으로 Brass Band를 만지세요. 당신의 심장박동소리는 튜브를 통해 대지로 연결 되고, 시간성을 가지고 미래로 흘러갑니다. 강물이 흘러가듯 당신은 시간과 함께 대지에 있습니다. 불투명한 미래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 할 것입니까?  (어린이들이 심장 박동 소리를 체험하고 있다)

 

 

▲ 심장 박동 소리

  

 

▲ 자연의 꿈 (우성립, 선용래)

사람과 자연, 그리고 도시가 어울려 하나가되는 꿈을 표현하였다. 대나무 길을 걸으며 생태도시의 소중함을 체험한다. 

 

 

▲ 자연의 꿈

 

 

▲ 터 - 생명 (양태근)

작품을 만지기도 하고 그 속에 들어가 사색과 여유로움을 즐길수도 있다. 자연과 인간은 하나이며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생명의 터'이기도 하다. 

 

   

 ▲ 터 - 생명 (작품속에 어린이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

 

 

 ▲ 아트카페

(조은지 교수, 김은아, 김지현, 차지연, 조수익, 김민지, 김은정, 문미례, 손미혜, 손은미, 정나나, 이상옥)

태화강의 대명사 십리대숲공원에서 자라 벌목 되어지는 대나무를 이용하여 물위에 떠있는 아트카페를 설치하여 시민들의 여가선용에 활용되어지고 그 속에서 일상과 자연과 예술에 관한 애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장이 된다.

 

 

 ▲ 아트카페

 

 

 ▲ 아트카페 (천장에 설치된 우산들)

 

 

 ▲ 선물 (안윤순, 이진희)

태화교를 빨간 리본으로 감싸 마치 선물을 포장한 것 같은 설치를 하였다. 울산시민들의 관심으로 태화강을 살렸기 때문에 그들에게 태화강을 선물로 드린다.

 

 

 ▲ 선물

출처 : 의령 가례초등학교 제37회 동창회
글쓴이 : 하늘이아부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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