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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 울산옹기엑스포에 관심

파랑새/송이갑 2009. 7. 2. 20:25

이대통령, 울산옹기엑스포에 관심
[기사일 : 2009년 07월 02일]  
지역투자박람회 울산홍보관 찾아 옹기에 친필 격려 메시지
이대통령, 울산옹기엑스포에 관심
[기사일 : 2009년 07월 02일]  
지역투자박람회 울산홍보관 찾아 옹기에 친필 격려 메시지  

 


이명박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지역투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울산 홍보관에서 박맹우 시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1일 삼성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지역투자 박람회에 참석, 울산 홍보관을 찾아 박맹우 시장과 환담하며 세계옹기엑스포에 대해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또 현장에서 빚은 옹기에 친필 격려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 홍보관에 들어서자 마자 박시장에게 "울산이 잘 되고 있지요"라고 격려한 후, 옹기 시연 모습을 함께 지켜보았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울산의 옹기가 유명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세계엑스포를 개최할 정도인지는 몰랐다"며 "산업도시(이미지)와 전통옹기가 잘 매치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울산 질되고 있지요"

 이에 박시장은 "다른 지역에서도 옹기를 만들었지만 대부분 문을 닫았다"면서 "울산이 명맥을 제대로 유지해 현재 전국 옹기의 50%를 생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박시장의 요청에 따라 시연을 통해 성형 작업을 마친 옹기에 '2009 세계옹기엑스포 성공기원 대통령 이명박'이라는 글귀와 함게 친필 사인을 남겼다.
 
   태화강홍보관도 꼼꼼히

 울산시는 이 옹기를 울산으로 가져와 마무리 작업을 거친 후 오는 10월 개최되는 엑스포 행사장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울산 홍보관 방문 전 '4대강 사업' 홍보 부스에 모범사례로 설치되어 있는 태화강관련 홍보판을 자세히 살펴보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울산시는 지역 투자 박람회장에 옹기엑스포 관련 전시물 외에도 태화강사업 현황, 태화강 미스트플랜을 비롯, 산단조성내용과 자유무역지역, 강동권및 KTX역세권 개발 등 지역 투자 프로그램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강정원기자 mikang@

 


이명박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지역투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울산 홍보관에서 박맹우 시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1일 삼성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지역투자 박람회에 참석, 울산 홍보관을 찾아 박맹우 시장과 환담하며 세계옹기엑스포에 대해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또 현장에서 빚은 옹기에 친필 격려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 홍보관에 들어서자 마자 박시장에게 "울산이 잘 되고 있지요"라고 격려한 후, 옹기 시연 모습을 함께 지켜보았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울산의 옹기가 유명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세계엑스포를 개최할 정도인지는 몰랐다"며 "산업도시(이미지)와 전통옹기가 잘 매치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울산 질되고 있지요"

 이에 박시장은 "다른 지역에서도 옹기를 만들었지만 대부분 문을 닫았다"면서 "울산이 명맥을 제대로 유지해 현재 전국 옹기의 50%를 생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박시장의 요청에 따라 시연을 통해 성형 작업을 마친 옹기에 '2009 세계옹기엑스포 성공기원 대통령 이명박'이라는 글귀와 함게 친필 사인을 남겼다.
 
   태화강홍보관도 꼼꼼히

 울산시는 이 옹기를 울산으로 가져와 마무리 작업을 거친 후 오는 10월 개최되는 엑스포 행사장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울산 홍보관 방문 전 '4대강 사업' 홍보 부스에 모범사례로 설치되어 있는 태화강관련 홍보판을 자세히 살펴보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울산시는 지역 투자 박람회장에 옹기엑스포 관련 전시물 외에도 태화강사업 현황, 태화강 미스트플랜을 비롯, 산단조성내용과 자유무역지역, 강동권및 KTX역세권 개발 등 지역 투자 프로그램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강정원기자 mi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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