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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송이갑 블로그
2015년 울산에 노면전차 운행 (울산시에 바란다 )댓글모음 본문
2015년 울산에 노면전차 운행
글쓴이: 파랑새/송이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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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개 이 글을...(+10)
네 굴화까지 인걸로 압니다.. 향후 수요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도 있지만 솔직히 궤도를 신설 하는것보다 연계되는 셔틀버스를 만드는게 예산절감과 효과면에서도 낫겠죠~ 08.10.23 00:42
도대체 저걸 왜 만드는 거죠? 출퇴근을 위해 동구, 남구 화학단지로 가는 것도 아니고, 부산 양산등 타도시와 연결되는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백화점 셔틀버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듯하군요. 08.10.23 08:58
타도시에서 하니까 한번 해보는것 아니갰습니다까? 정부 보조금과 민자 끌어온다는게 민간업체가 수익성을 보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것이고 결국 시민 세금으로 보충해줄것으로 생각됩니다.. 08.10.23 10:16
편의성이 확인되는순간 동구,남구 화학단지등으로 빠르게 퍼질겁니다. 시공법을 돈이 많이드는 지상이나 지하가 아닌관계로 빠른확산이 예상됩니다. 결국인구는 여기저기 접근성이 편해지므로, 상대적으로 경전철이 가까운곳이 더 수혜를 받겠죠. 좋은승차감으로 집에서 직장까지 싸고 정확한시간에 간다면........... 08.10.23 13:59
로타리는 지하화로 예상되네여 08.10.27 21:24
지금이 투자의 기회인듯...ㅋㅋ 돈만있으면 경전철 지나가는곳에 아파트나 상가 사고싶어요..ㅎ 그것도 환승역으로....환승역은 없는건가?? 08.10.23 10:33
저는 이기회에 팔려는데 살려는 사람도 있겠지요?. 제 개인적인 소원은 이것을 필두로 많은 홍보좀 부탁드립니다. 사유재산을 흡수해서까지 도로확장은 없겠고, 울산광역시가 그리 돈많은곳도 아닐뿐더러... 도로확장없이 계획추진된다면 지옥이라 표현할만큼 교통대란이 일어난다는것은 불보듯뻔하고.... 예전에 재개발 재건축이 모~~두 다 될것처럼 그랬듯이 구설수에 놓이겠금 도와주십시오. 간절히 바랍니다. 08.10.23 10:56
음,,전 독일에서 경전철 타봤습니다..그때 정말 이렇게 좋은게 왜 우리나라에는 없을까 했었는데 너무 좋은거같습니다.전 확신합니다.독일만큼 잘 되있지 않을지 몰라도 이거생기면 훨씬 편하게 될것을..지하철 없는 서울 상상해 보셨나요?지하철보다 경전철이 훨씬 좋습니다. 지하까지 내려가지 않아도되니깐요.그리고 버스 3대 붙여놓은거같다는분 버스3대 무시하면 절대 안됩니다. 안전하기때문에 좌석 배치도 버스보다 훨씬 낫기때문입니다. 독일이나 유럽에서 타보신분들은 경전철에대해 부정적인 견해가 없을꺼 같은데..혹시 타보신분들 중에도 다른생각이 있으신 분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08.10.23 11:32
절대공감 08.10.23 12:06
독일이나 인근 국가에는 경전철이 잘 보급되어 운행되고 있습니다만, 시내에 들어오는 승용차나 승합, 화물차량이 극히 적어서 운행이 순조로운것 같습니다. 경전철이 짧은 운행간격 및 탑승편의성, 정시성 측면에서 여러 장점이 있으나 1개 노선만 운행된다면 출퇴근 인구의 탑승률 저하로 아침 저녁 승용차들의 출퇴근 전쟁은 불가피 하겠지요. 어쨌든 긴 시간이 필요한 사업인것 같습니다. 08.10.23 13:44
네.. 맞습니다...교통공학에 관해 조금이라도 공부해 보신분이나 전공 하신분은 다 아실겁니다..수송분담율이나 승차감에서 비교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게다가 제가 알기론 지역에 따라 지하나 교량통과 구역 만든다고 들었으니 기존 버스보다 나을겁니다.. 08.10.23 21:19
경전철이 좋다는건 쥔양님같이 외국여행시 타보신 분들은 아실테고 착공시및 운행되기전,후 역세권 주변집은 상승세 탈것 같습니다^^ 08.10.24 00:14
어르신분들중에 혹시나 예전 일제시대때 드라마에 나오는 경전철이랑 착각하시는 분들도 있더군요..그런거 아니고요~정말빠르고 시간대도 자주자주 다닐껍니다. 선진국사례를 따른다니깐요...그렇게 하겠죠 머,,,^^ 08.10.23 11:34
추가로 5분정도의 간격이 경전철의 일반 운행시간이라 들었습니다.시간대 수정했읍니다~ 08.10.24 12:53
그리고 제가 타본걸 생각해봤을때 일반 도로에 깔리더라도 신호체계는 일반차랑과는 별개로 따로 움직였습니다. 쫌 작고 더 자주다니고 지하까지 안내려가도 되는 지하철이라고 보시면 될듯하다고 생각합니다.. 08.10.23 11:37
교차로나 건널목에서 신호따로 받으면 신호체계 엉망 되지 않나요?? 이해가 안되서리... 08.10.23 11:41
선진국의 운영에 전문가들이 경제성과 편리성이 검증되었으니 하겠죠. 절대찬성 08.10.23 15:01
교통 혼잡지역이나 교차로는 지하나 교량으로 통과되도록 하느 것으로 압니다... 그냥 레일만 까는거라면 Km 당 건설비가 300억 가까이 하겠습니까? 08.10.23 21:20
일단 기본노선이 깔려야 편안함을 알게되고 편안함을 알게되면 노선이 확장되는거죠. 기본구간 완성후의 연장이나 지선은 건설비가 훨씬 덜소요되고 공기도 짧지 않을까요? 08.10.23 12:15
유럽의 경전철사업은 100년전부터 체계적인 도심개발사업과 맥락을 같이해왔고 기타 환승시스템도 체계적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여유로운 인구생활습성자체도 한국인들과는 다르고 흩어져 있는 울산대부분의 수익발생지 공단도 외각지입니다. 이 모든것이 유순히 정착되려면 몇년가지고는 어림없는일이며 08.10.23 12:35
특히 울산광역시는 몇년을 내다보며 급박히 움직이는 타도시와는 달리 민간기업의 자본투하협약 (BTO)은 나서지 않고 있는 상태이니 단순히 계획만있고 추진이 되지 않는 재개발,재건축과 흡사하다고 표현한것입니다. 울산에 이런곳이 또 있죠? 신경주건천역사는 벌써 몇천억의 BTO사업이 협약되어져 있는데 언양고속역사는 민간기업에서 손뻗지 않습니다. 수익의 타당성에서 밀리기 때문이죠. 되긴될겁니다. 다만 우리삶때 정착 안될확율이 많을거같아 잘보고 앞날을 판단하시기 바란다는 뜻에서 열을 내게 되네요. 08.10.23 12:38
로타리같은 복잡한 지역에는 지하로 간다고 하더군요...제가 보기엔 어느정도 파급효과가 있을듯 합니다...가까운곳에 승차장이 생기면 무척 편할것 같습니다. 08.10.23 16:58
전차가 지나 가는 길이면 이용하겠지만 어짜피 내려서 버스 탈거면 글쎄... 문제는 그동안 승용차 타던 사람이 얼만나 전차 쪽으로 옮겨가냐가 문제 아닐까요? 08.10.23 20:40
민자라면...향후 울산시민의 세금으로 적자를 메워야 하기에 걱정이 됩니다.. 광역권 전철중 수도권을 제외한 모두 적자로 알고 있습니다...하물며 광역권 도시중 인구가 제일 적은 울산에서 수익이 난다는 것은 무리겠지요...또 실제 이용객의 제한도 있을 것 같구요..기존의 도로가 넓다면 괜찮겠지만...현재의 도로에 복선으로 만든다면...교통이 문제가 되겠지요.... 08.10.24 15:41
지금의 중고생들이 편하게 이용하게 되겠지요. 승용차 타시던 분들 이용하라는건 아닐꺼고, 적자가 난다해도 생겨야하지 않을까요?. 그렇지,않으면 울산은 점점 노후한 도시로... 08.10.24 19:55
적자는 시민들의 세금으로 메워지게 된다면...더 절실한 부분에 써야할 돈이...없게되겠지요...굳이 없어도 되는 곳에 노후화 또는 타 도시에 뒤쳐진다고...만든다는 것은 경제논리나 타당성면에서도 부족한 듯 합니다...꼭 있어야 될 것을 먼저 만드는 것[부족한 도서관, 문화시설, 낙후된 교육시설, 놀이공원 등]이 울산에서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08.10.25 00:54
만약 저 구간대로라면 역사 바로앞 아파트와 주상복합 단지가 시선을 한몸에 받을듯도 하네요. 광역시중 울산만 지하철이 없으니 있어야 되긴한데....과연 어떻게 성공할지는 두고봐야것네요. 08.10.25 09:33
시내버스 적자난다고 시내버스 없애고 개인적으로 자동차 타자는건 아니겠죠. 향후 지선의 활성화로 직장으로의 출퇴근이 편해지고, 외곽에서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편해지고 주말에 주전등의 바닷가를 막힘없이 제시간에 갈수 있다면(지상철로만 깔아도 되는 구역은 싸게 먹히겠죠), 그럴기회를 적자를 빌미삼아 매번 막는다면, 울산시민은 평생 그비싼 기름값들여 차타고다니란 얘기는 아니시겠죠? 수도권의 생활은 서민이든 누구든 전철없는 생활을 생각하면 끔찍하죠. 교통이라는것은 그무엇(태화강 살리기..놀이시설등등)보다도 적자를 떠나서 우선순위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최소의 비용으로 최소의 구간운영마져 반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08.10.25 09:39
캐나다 토론토에는 전차가 다니는데 불편해서 없애자는 말도 나왔다던데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구요 전기줄이 공중에 많이 떠 있어서 지저분해 보이더군요..도로에 오토바이다니기에 불편하겠구요..엉덩이 아플것 같애요.. 전 예전에 여행가방 들고 길건넜다가 바퀴 나가서 고생했어요..밴쿠버 전차는 공중에 굵은 한줄만 달려있고 레일이 안보였던것 같던데..그보다 지하철 2-3개 붙여놓은 기차같은 버스가 더 인상적이더군요. 비교적 직선코스로 다니고 커브길은 정말 천천히 지나가거나 긴버스 지나가는 커브통로가 있었던 걸로 기억나는데 기본 속도는 느렸지만 공항과 역을 왔다 갔다 하던 이런 긴버스 울산에 있으면 좋을듯 하네요 08.10.25 23:50
넹~울산경전철이라고 치면 울산시에서 만든 홈페이지같은거 나오는데 거기보면 아직은 계획에 구영리는 없더라구요-_-;; 08.10.27 08:37
울산광역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광역시중에서 모든 분야가 부족한점이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이제 울주군수 재선에서 많은 잘못을 했는데도 또 여당에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시민의 여망은 떠나고 싶은 울산이 아닌 새로운 울산으로 재 도약 태어나기를 바라는 여망이 몽땅 여당으로 밀어주었는것 같은데 일 좀 멋지게 잘 해보시길 바랍니다. 또 잔돈푼에 목숨거는 행정관료가 태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울산의 미래를 밝게 해주는 경전철에 대해서 울산시민으로서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는 부텍회원님! 대단하십니다.이렇게 시민이 시정에 참여하는 주인의식과관심 좋은생각을 행정당국에서 참고를 하여 시정에 반영되기를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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