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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송이갑 블로그

울산시에 바란다 (민원) 태화강의 샛강 명정천 "다슬기"가 멸종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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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에 바란다 (민원) 태화강의 샛강 명정천 "다슬기"가 멸종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파랑새/송이갑 2008. 10. 16. 07:40

울산시에바란다 - 민원상세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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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이갑 이메일 songl2533@hanmail.net
작성일 2008-10-15 첨부파일   2008.10.14.17시명정천 다슬기 015.jpg   2008.10.14.17시명정천 다슬기 01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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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태화강의 샛강 명정천 "다슬기"가 멸종 위기 식,생물 채취금지 경고 입간판설치건.
내용 ※ 2008.10.14.(화)17시 명정천 상류에서 "다슬기" 대량 채취 하여 가는것을 목격 촬영(파랑새/송이갑)


태화강의 샛강 명정천 "다슬기"가 멸종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2008.10.14.(화)17시 명정천지킴이탐사차 울산환경운동연합회 회원님과 동네어르신 한분과 만나 필자 태화강카페지기(파랑새/송이갑)가 명정천을 돌아보며 갈수기로 생태계에 미치는 문제를 파악하는 도중 상류지점에서 일상적으로 “다슬기채취”를 하는 안면이 있는 아주머니 두분을 또 만나게 되었다.

울산의 자연 환경을 잘 가꾸고 보존해야 건강한 생태도시를 만들어 우리 후손한테 되돌려줄수 있다고 봅니다.

태화강 주변에 서식하는 식,생물중 “다슬기”는 태화강 의 샛강 명정천 상류에 대량서식하고 있다는것을 여러차례 탐사 내용을 언론및 민원으로 생태계를 살려야 한다고 하여도 울산시는 구호에만 태화강을 비롯해 도심의 하천을 맑고 깨끗하게 가꾸겠다고 부단한 노력은 하고 있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환경에대한 시민의식 또한 선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신문보도에 명정천에 “다슬기와 물고기”가 많이 있다는 내용이 언론에 보도 되자. 갈수기로 물이 줄어든 시기에 통발이로 고기를 잡아 현장에서 매운탕을 끊여먹지 않나! 다슬기를 매일 잡아가는것을 보고 잡아가면 않된다고 이야기를 해도 막무가네 랍니다.

오늘은 디카로 촬영할수 있어 울산시민이 모두 보시고 도심 한복판에 1급수하천에도 있을까 말까하는 다슬기가 이렇게 많이 매일 잡아서 시장에 내다 판다고 합니다.

그냥 두고만 볼것입니까?

울산시에 얼마전 민원으로 이 사실을 알렸고, 명정천을 아름다운 하천으로 가꾸어 시민한테 되돌려 주도록 1차 식,생물채취금지 경고문 입간판을 설치 하여야 한다고 필자가 민원으로 제기하였습니다만 담당부서로 이관 한다고 답변을 받고 아직까지 속수무책입니다.

※1.명정천상류 2곳 정도 식,생물 채취금지 구역 입간판 긴급설치 요망


태화루공사 ,태화강수변공원 정비공사보다 우선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멸종위기에 놓인 생태하천을 울산시민은 그냥두고 보면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연형 하천이 민,관의 무관심으로 영원히 우리곁에서 사라질위기에 놓여 있는 사실을 직시하고 울산시는 빠른 시일내 조치를 취하여주시길 소청합니다.

울산시태화강카페지기 파랑새/송이갑
http://cafe.daum.net/wmvp  
주관부서 울산광역시 경제통상실 항만수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