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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송이갑 블로그

오산대교 설치 5개월째 골깊은 갈등만 주민대책위, 시에 재검토 요구서 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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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교 설치 5개월째 골깊은 갈등만 주민대책위, 시에 재검토 요구서 제

파랑새/송이갑 2008. 8. 17. 13:56

오산대교 설치 5개월째 골깊은 갈등만
주민대책위, 시에 재검토 요구서 제출
[2008.06.10 23:24]

태화동 명정천 고가도로 반대 비상대책위는 10일 시청 프레스 센터에서 옥동~농소 고가도로 재검토 주민 의견서 전달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 후 시장실 앞에서 태화동 주민 581명이 쓴 재검토 요구서한을 시장에게 전달 하려는 비대위 대표와 이를 저지하는 공무원 간에 심한 몸싸움이 벌어졌다.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울산시 남구 옥동~북구 농소를 잇는 국도 7호선 우회도로 구간 중 중구 명정천 위에 세워질 고가차도인 오산대교 설치를 놓고 주민들과 울산시간의 공방이 5개월여지속되면서 갈등의 골만 깊어가고 있다.

중구 태화동 명정천 고가도로 반대 비상대책 위원회(공동대표 박달근 추영환)는 10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입지선정부터 잘못된 데다 에코폴리스와 태화강 마스터플랜에도 위배되는 고가도로 건설을 백지화해야 한다"며 태화동 주민 570명의 재검토 요구서한을 울산시측에 전달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노선변경, 선로변경 등 사업재검토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울산시측은 "주민들이 타당한 문제를 놓고 요구를 하면 받아 들일 수 있지만 실행가능성이 없는 의견만 내놓고 있어 이견을 보이고 있다"면서 "환경영향평가도 주민들에 의해 무산될 경우, 관련법상 정상처리된 것으로 봐 문제될게 없다"고 말했다. 이형중기자 leehj@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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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손 2008.06.11 09:01
공무원님들은 자기가 결정한 부분에 대해 절대적으로 잘못을 시인하지않는다. 자기의 무능력으로 비춰질까봐 어마어마한 실책이 뻔한데도 일신의 영달을위해 생태공원과 관련 주민들의 생활이 엉망이되어도 자기가 피해당사자가아니면 다수가 원한다는 빌미로 실책을 밀고나가는 공무원님들 삼호다리위에서 생태공원을 쪽으로 다리가 생긴다는 가정하에 한번봐라보세요.
기가막혀 2008.06.11 09:40
생태공원 만드신다고 막대한 예산을 사용하고 한편으론 생태공원을 훼손하는데 수천억을 사용하니 타당성검토에서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건설시에는 타당성이 없다는 결과는 못봤는지 주민들에게 타당성 운운하는 공무원들 보니 웬지 공사에따른 거시기가... 오해의 소지가없도록 타당성있게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직접적인 피해가없으면 얼마든지 도로가 생기는데 찬성하는 시민들을 전체인양등에 업고 역사에남을 뻔한실책을 강행하지마세요.
송이갑 2008.06.11 12:19
울산시장님! 시정에 바쁜 몸인줄 알고 있습니다. 오산교 문제가 되고 있으면 현장으로 달려가 시민의 목소리를 들어 보시길 바랍니다.중론을 모으기위하여 "시민공청회"자리도 많들어야 한다고 본다. 아직까지 시청에 면담 접수하여도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답답을 금할길 없다.울산시민을 위한 시정을 펼쳐주시길 간절히 소청합니다.명정천지킴이 시민 모임 발대식도 했다.경상일보 기자님과 환경연합 문소장 일행과 물고기탐사5월11일 본인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는데 많은 물고기가 서식하고 있었고 상류쪽에는 보기드문 다슬기 도 서식하는 명정천 위로 고가도로가 생긴다면 개천은 온통 세멘트 기둥과 콘크리트 바닥으로 생태계는 하루아침에 사라질것은 불보듯 선하다."태화강 수질개선에 하천정비가 우선 선결"되어야할 시점에 또 다시 난개발로 울산을 망칠려고 합니까? 시장님!난개발은 검토하고 또 검토하여 환경의 적이 생겨나지 않도록 시 당국의 현명한 행정력이 요구된다고 본다.후손들에게 무엇을 물려줄것인가? 천년을 내다보고 물고기가 뛰어놀고 아이들이 멱 감는 하천 명정천을 꼭 살려야한다.명정천이 살아야 태화강도 살아난다! 울산시태화강카페지기 파랑새(송이갑)
문 제 다 2008.06.11 13:02
만약에 노선변경및 선로변경으로 도로가 지나가는 지역주민들은 또 가만히 있겠는가 ?
김용태 2008.06.11 13:37
길은 내놓고 봐야한다.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지고 나면 주민들은 너무 이기적인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내 집에서 가까운 길은 안되고 이웃집에서 가까운 길만 주장한다면 길은 산이나 바다로 가야한다는 것인데, 그럴수는 없지 않은가.
타당성 2008.06.11 15:34
생태공원과도 어울리지않고 지역주민들은 이용치도 못하는 7층높이의 고가도로가 자기집위로 주야달리는데 쉽게 찬성할수없는 주민들의 심정도 십분이해가되네요. 도로야 많을수록 좋겠죠 지금보다 몇백배정도로 꼭필요한 다리인가 판단은해야겠죠
대안 내놨지만.. 2008.06.11 18:09
대안은 내놨지만 코방귀도 안뀌시네요.
게다가 초기단계부터 고가로 결정해놓고 무슨소립니까.

이해할수 없네요. 10m높이의 다리가 지진등에 견딜수 있을까요. 복개 안해도 양쪽으로 15씩 총 30m의 여유가 있는데
고가도로를 내려놓지 못하다니요. 해법은 많이있습니다.

1.명정천 기점으로 명정초등학교 쪽의 태화동 주택을 재개발 허가를 내주고15m를기부체납 받으면 30m로 충분한 도로가 확보됩니다.
2.어짜피 해야될 재개발입니다. 고가도로가 나면 남산을 지나서 . 7번국도의 실질적인 울산의 첫관문도시가 태화동인데. 20년 다된 단독주택이 널부러져서 보이면 울산의 이미지 완전 낙후자체입니다. 디자인된 재 정비가 필요합니다.
3.토목공사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4.고가도로에 따른 주민들의 피해와 민원을 무마 시킬 수 있습니다.
5.지진에대해서도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이렇듯 여러 장점에도 불구하고 주민의견 하나 수렴하지 않는 시청 담당자가 도데체 누구입니까.

벌써 설계 다 떠놓고. 아직 정해진바없다고. 작년에 시청계시판에다가는 시민들 속이기나 하고..
홍수위? 2008.06.11 18:16
지금까지 엄청난 비가 울산에 여러차례왔었지만 태화동 잠긴적 없습니다. 태화다리나 울산의 모든 다리 역시 떠내려가진 않았죠... 저번 기사를 보니 마치 내려놓으면 다리가 물에 떠내려 간다고 말씀하시던데.. 그정도 입체감각 없이 설계하는것은 토목설계능력이 없다고 봅니다.
와와삼거리 2008.06.11 18:33
건너편 와와사거리 삼호동주민들도 결사반대다 아님진출입로를 내어주던지
명정천은 작다 2008.06.11 20:41
그작은 명정천에 10m짜리 기둥을 박는다면.. 음. 에코폴리스 -> 에고~폴리스.. 요즘 관공서 트랜드 -> 국민 말 안듣기.
개자식 2008.06.12 14:59
니덜 좃 꼬리는 대로 해라 그런놈들이 양산 풍력발전기 설치한다니까 지랄발광이었냐 양산은 양산룰이 있고 울산은 울산룰이있는데 지일도 해결못하고 억지로 밀어부치는 놈들이 넘구역까지 넘보고 지랄했냐
궁색 2008.06.12 15:13
관개자님 아무리 궁색해도 그렇지 시민을 주인으로 모셔야할 공무원나리께서 볼쌍사납게 그러시요 시장은 시민이 만나고 싶으면 업무에 지장없으면 만주어야지 갇이 끌어않고 분신이라도 할까봐 그러시요 사진나온 공무원 나리님들 조만간에 진급하겠네 축하하요 당신자식들도 보고있음니다
아이고 2008.06.12 15:30
손톱믿에 까시박힌놈만 답답하지 다른연,놈들이 뭘 알끼고 저한테 이득 되는 연,놈들은 좋아 할끼고 손해보는 사람은 죽을 맛이고 그래도 그렇지 관련법상 정상처리된걸로 본다니 무슨 법이 우메한 주민 때려잡는게 자랑이가 주둥아리를 확 찌져버릴나 주민들이 뭘 그리 무리한 요구했는데 입장바꿔 니들이 당하면 더 날띨것 아니가 왜 아침이오면 저녁이오는지 생각해보소
시민에 얼굴 2008.06.27 09:08
시장은 시민의 어버이인데 자식이 어버이 살라고 과부 쟁 빛 내서 집한체 마련해주었더니 이제는 자식도 못들어오게하니 아불쌍타 울산시민이여 저런 애비밑고 한세상 어찌살고 똥개도 짖으면 돌아보는게 인정이거늘 하물며 지 자식세끼 돌마니 시켜 패댕이 치는 그런 어버이는 골인장을 시켜버리야지 뭐어더 먹으러 같다간 개박살내겠구만 잘생각 해보시요 내것주고 뺌맞는그기분 드럽소 드럽어요 참드럽지 드럽어
2008.06.27 09:22
관련법상 선량한 시민은 때려잡아도 되고 오유월에 똥개때려잡으면 벌금물어야 하는법 정상처리된것으로 하나 안하나 문제될게 있소 지덜마음대로 할거면서
충성 2008.06.27 13:24
과잉충성이 사람잡네 자기목줄을 시장이잡고 있으니 시장이 인사권을 가지고 있으니 어찌하리오 저나이먹어 시장눈에들어 승차하시면 밑에 사람께나 때려잡겠읍니다 �О諮� 보니까 가슴 손에닿은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하고 골목 개싸움도 30대5로 않싸우는데 하물며 세금내서 자기월급주는 시민을 저지날로 대하니 뻔할뻔자지 울산시민인 내가 할말이없다
아 옛날이여 2008.06.28 08:59
꽁보라밥에 열무김치 막된장에 풋고추 그래도 그때가 좋았다 왜 태화강변자가땅에 장래식장 세운다니까 벌떼갇이 일어나 세금으로 땅매입해서 공원인가 뭐 한다고 하더니만 콘크리트 덩어리 진입로도 없는 고가도로 밀어부치는지 그리오지랍 넓은 양반님들 다어디가셔는지 여러분도 뒤통수 맞을수 있읍니다 새벽종이 울려네 너도나도 일어나 우리모두함께 잘살보세 여러분도 어느날 집주위에 공원만들어 준다 해놓고한10년 지난후 법이뭐 하면서 공원묘지 조성하면서 하늘공원도 공원이니까 밀어붙치면 어찌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