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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송이갑 블로그

정갑윤 의원에게 묻고 싶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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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의원에게 묻고 싶다.

파랑새/송이갑 2008. 8. 24. 17:18

정갑윤 의원에게 묻고 싶다.

 

옛말에 며느리가 시집가면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이라는 말이 있다.

 

1선, 2선, 3선째라 아직 벙어리에 귀머거리의 규율을

 

따르고 있는 중인 건 아닌지?

 

아니면 경험(?)많은 3선이라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것인지?

 

이런 것 다 무시하고라도

누구의 손에 누구의 입에 의해 뽑혀진 자리인지

진정 생각해 본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가?

지금 당신이 앉아있는 자리는

당신 개인의 정치적 욕심을 채우기 위한 자리가 아님을 명백히 알려주고 싶다.

아래의 기사문을 보면, 명정천 주민들의 호소는 '민심'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정갑윤 의원(한나라.울산 중구)은 27일 이건무 문화재청장과의 전화통화에서 "평소 문화재로 인한 규제로 인해 상대적으로 재산상 불이익이 많은 병영성 주민들에게 현상변경허용기준 조정안은 불난집에 기름을 붓는 격"이라며 "민심수습의 길은 전면 백지화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현지 분위기를 분명하게 전했다. = 정갑윤 뉴스브리핑 목록에서 발췌(모 신문사 기사)

병영성은 중구고 태화동은 어느 구란 일인가?

병영에 가서는 '민심수습'에 발벗고 나서고

태화동엔 코빼기는 커녕 찾아가도 만나주지 않는 노릇을 우린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하는

아첨쟁이 정치인은 지역주민의 손에 의해

철저히 매장되어야 한다.

시간은 자꾸자꾸 흘러 가는데

'시장면담' 한 번 성사시켜 준다던 약속은 언제 지킬 것

인가?

명정천 주민들의 숨 넘어가는 소리와

깊은밤 잠못이루며 뒤척이는 소리가

당신의 귀에 들리지 않는단 말인가?

나 또한 잠 못이루다 가슴이 터질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린다.

지금 이 시간에도 당신은 달콤한 잠에 빠져있겠지?

명정천 고가도로가 생기면

밤낮으로 생존권과 기본환경권의 침해를 받으며

지금처럼 잠 못이루는 밤이 연속될 것이 분명하다.

이제는 닫았던 입과 귀를 열고

명정천 주민들의  '호소'

당신의 '정치적 사업의 걸림돌'이 아닌

'진정한 민심'으로 들려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명정천 주민의 위협받는 환경권, 생존권, 재산권을

지키기위해 중구민을 대표하는 자로써의 '입심'

하루 빨리 보여주길 바라노라.

마지막으로 명정천 주민들에게 약속했던

시장면담 1주일내로 받아내라!!!

 

 김기순 우리의 귀가 되고 입이되어 우리의 가려운 데를 긁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명정천를 통과하는 고가도로건설건으로 태화동 주민의 시름이 깊어갑니다.
태화주민의 작은 희망의 불꽃이 되어주십시요....
(06/05 13:06) 코멘트삭제
 씨발유 갑윤, 맹후,용수,겁나나 우리같이 넷이 끌어않고 머리에 휘발유 뿌려버리고 확싸질러 버리자 나는가진거라고 다리밑집한체 있는거 사회에 기부나 할린다 (06/06 14:20) 코멘트삭제
 전원아파트 정치인,공무원 나어리들...제발 이러고싶나요..고가도로 는 있을수없는 일입니다.
중구의원들 제발 머리좀 들고 부민의소리를 외면마라..
불쌍한 중구의원님들...ㅉㅉㅉㅉㅉ
(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