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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를 알자

파랑새/송이갑 2008. 7. 2. 22:24

                  

 

                    우리가 우리를 알자 

                    글쓴이: 동신/하늘소 등급변경 

                          http://cafe.daum.net/wmvp/K02D/75주소 복사
 
 

입안에는  소태 씹는

가슴에는 비수가 꼽히는

그런  아픔이

오늘을 사는 이땅에서 본다

진정 옳다고 하는 사람들아

어찌 하나만 알고

그렇게 행동 하는가

속다르고 겉다른 사람들아

너희들은 어느나라 사람들인가

어떻게 하는것이 바른것인지

나라와 국민을 위해  말일세

?불은 그런데  ?

주먹은 무엇할려고?

이나라가 어디에 있고

이나라국민이 어디에 있는가 ?

 

천둥소리 요란한 하늘에

그대들이여 바로서서 쳐다보아라

물건너 섬사람 욕하지마라

그네들 나라을 위해

소중한 목숨을  초개같이 버릴줄알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양보할줄 아는

똑똑한 사람들이더라

 

허수름한 옷을 입고

땀흘리는 저 검은 대륙의 사람들

깔보지마라

우리는 그네들보다 나은게 하나도 없다네

 

조그마한 것에 눈이  뒤집혀

우리가 죽어가고  손해보고있는

줄도 모르고

거리로나와   거리로나와

몹쓸짓을  하고 있는가

 

촛불이 타서 흐르는 저눈물이

누구의   눈물인줄아는냐

아 불쌍한 사람들아

어리석은  사람들아

이나라를 지켜온 선열들이여

어서 일어나서 눈을 부라리고

횟초리로 정신차리게 해주소서

 

나라와 불쌍한 국민을 사랑하는 지도자여

지금어디에 있읍니까?

두손모아  토열하나이다

어서 나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