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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송이갑 블로그

2017.4.8.(토)12시 동천강 시례잠수교 태풍차바)도로복구공사 현장 환경감시활동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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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4.8.(토)12시 동천강 시례잠수교 태풍차바)도로복구공사 현장 환경감시활동

파랑새/송이갑 2017. 4. 9. 08:19

2017.4.8.(토)12시 동천강 시례잠수교 태풍차바)도로복구공사-상안교에서 중구내황교(태화강합류)하천감시활동

시례동 시례잠수교 태풍(차바) 도로복구공사  2017.2.15~2017.7.4까지 울산광역시 북구청 발주처 공사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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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동천강이 몸살을 앓고 있다. 동천에 하수 관거 매설공사 와 친수공간 자전거도로 개설등 계속적인 공사로

수생태계가 양호하여 쇠오리,청둥오리가 노니고 유영하고 있는  것을 관찰할수 가 없으며  아예 수초가 없는

벌써 생태계가 파괴된 하천이 되어 있어 있으며, 발주처 북구청에서도 환경을 파괴에 대한 감시활동을  전혀

하지 않고 있으며, 복구 공사 담당자 교육이 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

문제1: 2017.3.14 감시활동시 지적사항

동천강 시례잠수교 공사  하천에 오탁방지막 하나  조금만한 웅덩이로 흙탕물 침전조로 사용하고 있었다. 

침전조 시설을 전혀 갖추지 않은 상태로 공사를 하고 있어 시정되어야 한다.

공사관계자한테  공사로 인한 오염물질이 장기적으로 강물에 방류하지 않도록 조치가 있기를 바란고 담당자

와 통화 도 하였다.


문제2. :2017.4.8 하천감시활동

1차 환경단체에서 감시활동중  문제가 되어 시정을 하여 도로복구공사가 되어야 한다고 하였으나

          흙탕물 및 오염된 공사장 폐수를 침전조 에서 맑은물만 오탁방지막을 거쳐 하천으로 보내야 하는데

         오탁방지막은  떠내려가 있고 침전조도 없이  오염물질을 직수로 하천을 오염시키고 있었다.

         현장담당자 말씀 오탁방지막 떠내려가는 것 어떻합니까?  공사가 우선으로 생각하는 담당자  환경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침전조 시설도 없으며, 아예 오탁방지막 설치도 제대로 하지 않고  공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었다.

        북구청 담당부서의 철저한 감시감독이 있어야 한다.

 

아름다운 강산이 환경적으로 훼손되는 공장 오,폐수 생활오폐수를 방류하지 않기를 바라며,동천물에 멱도 감고

물놀이도 하고 천렵도 할여면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않된다. 


울산강살리기네트워크 하천감시 단장 송이갑


오탁방지막은 열려있고 오염물질  침전조도 없이 직수로 방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