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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송이갑 블로그

제13회 한국 강의날 담양대회 개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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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한국 강의날 담양대회 개최

파랑새/송이갑 2014. 8. 3. 22:12
제13회 한국 강의 날 담양대회 개최
2014 조직위원회 발족식 담양군청서 열려
 
강경구
<오! 영산강! 생명의 강으로란> 슬로건 확정
▲ 2014년 한국 강의날 담양대회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 발족식이 담양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있었다     © 강경구  사진 : KGH
다가오는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제13회 한국 강의날 담양대회가 전남자연환경연수원 및 영산강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와 사)생태도시 담양21이 주최하고 제13회 한국 강의날 담양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있는 행사는 환경부와 전라남도, 담양군이 후원하고 있다. 대회 슬로건은 <오! 영산강! 생명의 강으로...>와 <영산강 물 다시 먹어보자>로 결정됐다. 조직위원장으로는 강살리기네트워크 김택천 공동대표와 사)생태도시 담양21 협의회장과 영산강 살리기 네트워크 상임운영위원장을 겸하고 있는 담양 주산교회 김광훈 목사가 담양(최형식 군수)군청 영상회의실에 열린 대회 발족식를 통해 내정됐다.

한국 강의날을 통한 하천살리기 운동
▲ 지난해 치뤄진 제12회 한국 강의날 대회는 대회슬로건이 “오! 한강!”으로 3,000명이 건국대학교와 한강 뚝섬공원에 모여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지천의 건강성을 통하여 미래를 준비하자고 다짐했다.     © 강경구  사진 : 강살리기네트웍
지난 2002년 제1회 양평대회가 출발점인「한국 강포럼 및 문화제」가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한국 강의날 대회」와 함께 매년 ‘지역순회방식’으로 치러지고 있는 행사는 대한민국을 관통하며 흐르고 있는 지역의 하천살리기운동 활성화라는 부제를 가지고 매년 가열차게 치러지고 있다. 지난해 치뤄진 제12회 한국 강의날 대회는 대회슬로건이 “오! 한강!”으로 3,000명이 건국대학교와 한강 뚝섬공원에 모여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지천의 건강성을 통하여 미래를 준비할 것과 건강한 강의 미래를 제시하고, 강‧하천의 자연성회복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할 것, 강‧하천을 보전하기 위한 주민주도 및 참여를 통한 지속가능한 강 보전운동의 토대를 마련할 것 등을 결의하는 뜻깊은 자리였었다.

제13회 한국 강의날 담양대회 주 내용
다음달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로 열리는 한국 강의날 담양대회는 전남자연환경연수원(담양군소재)에서 열리며, 첫날에는 한국 강포럼과 컨테스트 예선대회 이후 개막식 및 어울림 한마당이 열리고, 둘째날에는 사례 컨테스트 본선대회에 이어 일본의 사례발표와 폐막식 및 시상식 이후 영산강 투어가 관방제림과 죽녹원을 시작으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