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파랑새/송이갑 블로그

명정천에 제16호 태풍'산바'몰고온 폭우로 우정 혁신도시 공사현장 에 쌓아둔 토사가 유입 본문

▒♣환경단체및물포럼♣▒/울산강살리기네트워크

명정천에 제16호 태풍'산바'몰고온 폭우로 우정 혁신도시 공사현장 에 쌓아둔 토사가 유입

파랑새/송이갑 2012. 9. 22. 10:13

명정천에 제16호 태풍'산바'몰고온 폭우로 우정 혁신도시 공사현장 에 쌓아둔 토사(자갈,모래)가 유입 되어

하천을 뒤덮어 하상이 높아졌고 물고기 서식지 '소와 여울'이 사라진 상태로 수생태계가 파괴 훼손되어 있다.

갈수기 하천  물 흐름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 되며 폭우시 하상이 높아 주택지로 범람할수 있다. 

울산혁신도시 사업단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는 중구 우정혁신도시조성 사업 으로 아름답고 생태적으로 가치가

있는 곳을 개발하면서 소하천은 폐쇄하고 콘크리트 비시박스(우수관)로 대치하여 공사를 하여 마무리 단계까지 왔다.

폭우시 빗물을 통제하는 우수저류시설 공사를 한다고 한다.

태화강보전회 이수식회장및 하천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LH공사 회의실에서 담당 공무원및 공사실무자 와 간담회

도 가졌고 하천 생태계 파괴 훼손이 최소화 하도록 건의하였다. 

태풍'산바'몰고온 폭우로 공사현장에 쌓아둔 많은 량의 토사(자갈,모래)등이 유실되어 태화강의 지천인 명정천으로

유입되도록 한것은 우천에 대비 사전 예방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본다.

하천 환경단체에서 누차 개선하여 줄것을 지적하였다.   

이전공공기관 신사옥 공사및 아파트분양 공사 치중 언론보도가 대대적으로 홍보하였지만  환경에 대한 언급은 별로

없었다,  지역 현안을 무시 외면 하는 공사가 되지 않도록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토사가 밀려내려와 하천에 높이 쌓인 것을 포크레인 ,포터 장비를 투입하여 복구를 하고 있는것을 2012.

9.21 하천감시활동시 확인하였다.  생태계가 파괴 되지 않도록 부탁은 하였지만 걱정이 된다.

 

울산강살리기네트워크 하천감시 단장 송이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