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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송이갑 블로그

2010.3.7(일)14시 태화강 탐사(태화교~삼호교)구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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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3.7(일)14시 태화강 탐사(태화교~삼호교)구간

파랑새/송이갑 2010. 3. 7. 22:07

태화강 생태공원(2단계)조성 구간을 돌아보며 삼호교까지 탐사를하였다

울산의 도심을 흐르는 태화강을 자연과 시민이 공유하는 생태하천으로 조성 재해로부터

시민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고 안락한 휴식처와 정서 함양을 제공하는 쾌적한 친수공간

조성 하는데 목적을 가진 사업이라고 한다.

중구 태화동 일원(명정천~용금소)까지...

2010.3.7.(일)14시~남구 신정동에서 십리대밭교 지나 중구 태화동 생태공원(2단계)조성

공사현장을 돌아보았다.

몇달 후면 생태하천 안락한 휴식공간을 시민한테 제공 돨것이다,

얼마전 전망대 아래쪽에 중장비 포크레인 소리가 요란하였다.

중구 삼호대숲 쪽 비오톱이 자연적으로 잘 형성되어 물고기, 조류들에 보금자리로 큰몪을

다했는데 태화강의 적조현상이 장기화 됨으로 물길을내어 유속을 빠르게 할 목적으로

공사를  하여 오랜 세월동안 자연적으로 형성된 비오톱(친환경적 생물서식공간)이 영원히

사라져가는것을 걱정을 하였다.

그런데  강바닥을 파내고 인공적으로 비오톱을 조성  울산시 태화강 관리단의 환경정책이

생태적으로 건강한 태화강 만들기에 비중을 많이 둔것같아 마음이 놓였다

명정천도 생태공원2단계 조성을 하면서 유지수를 상류까지 껄어 올려 생태적으로 건강한

샛강에도 물고기가 살수 있도록 한다고 발표를 하고 공사가 한참이다.

삼호교 쪽으로 탐사를 하면서 봄비가 몇일 왔는데 강물의 유속이 빠르게 흐르는 느낌을

받았다. 

태화강보전회 교육정책차장 송이갑

 태화강 생태공원(2단계)조성 사업 조감도

 

 

 

 

 

 

 

 

 

 명정천 상류까지 유지수 관로 공사를 하고 있다

 비오톱(친환경적 생물서식공간) 조성공사완료

 공사로 자연적으로 형성된 비오톱이 사라지는 현장모습

 양쪽으로 물길을 갈놓은 비오톱을 조성

 전망대 위에서 본 비오톱

 

 

 

 텃밭으로 인하여 태화강 경관에 흉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