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파랑새/송이갑 블로그

제8회 한국 강의날대회 일정 본문

▒♣환경단체및물포럼♣▒/울산강살리기네트워크

제8회 한국 강의날대회 일정

파랑새/송이갑 2009. 5. 28. 05:18

제8회 한국 강의날대회 일정
 
일       시 :  2009년 8월 20일(목)~22일(토)
장       소 :  인천  송도컨벤시아  및 인하대학교
주       최 :  유역보전을 위한 강살리기 네트워크
 
--------------------------------------------------------------------------------------------------------
강과 하천을 사랑하는 모든이들의 축제 한국 강의날대회

강의날 대회 소개


1. 강의날 대회의 취지 및 목적
․강의날 대회란?
다양한 주체들이 각자의 하천보전 사례를 갖고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며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써 이를 통해 좋은 강에 대한 공동의 상(像)을 만들고, 바람직한 하천 운동의 모델을 찾아나가는 자리
- 하천과 관련한 모든 이들이 서로 격려하여 앞으로의 활동에 힘과 지혜를 얻어 가는 과정 -


․왜 강의날 대회인가?
- 강과 하천은 전지구적 물문제가 발생하는 요소로 인간의 삶 속에서 분리될 수 없는 공간
- 지난 환경운동 발전과정 속에서 하천보전운동 갖고 있는 그 의미와 중요성을 제대로 평가받고 자리매김하는 것이 필요
- 특히 시민단체의 하천보전 프로그램을 지속화시켜내고 발전시키는 것이 필요하며, 프로그램 속에 시대의 변화를 반영할 필요가 있음
-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민간 활동의 다양한 성과와 경험을 교류’하는 대회 개최
- ‘좋은 강’이란 무엇이고 ‘좋은 강 만들기’란 무엇인지를 주제로, 다양한 주체들이 서로의 생각을 얘기하고 토론하여 하나의 방향을 찾고, 모범적 모델을 만드는 것이 필요
- 이러한 공감대와 구체적 내용을 ‘참가자와 심사위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
- 그 결과 “좋은 강”과 “좋은 강 만들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나 핵심, 과제 등을 정리


․어떤 과정을 통해 준비하는가?
- 매년 강살리기네트워크의 공식 프로그램 중 하나로서 ‘강의날 대회’를 개최
- 차기 대회지를 유치 신청을 받고 모든 참가자들의 투표를 통해 차기년도 개최지 선정
- 유치지역의 시민단체(지역조직위)와 강살리기네트워크 사무국이 공동으로 대회를 준비


2. 강의날대회 사례발표 방식
가. 사례발표 원칙
- ‘공개발표’, ‘공개심사’, ‘공개투표’
- 매년 진행되고 있는 강의날대회는 시민단체, 하천운동모임 등 다양한 모임들이 모여 1년간의 활동을 자랑하는 대회입니다.
- 치밀하고 정교하게 짜여진 평가틀에 맞추어 상을 주는 컨테스트가 아니며, 활동을 열심히 하는 단체 몇몇을 선정하기 위해 열리는 것도 아닙니다.
- 모든 것이 오픈된 상태에서 1년간 활동의 정보를 공유, 문제점 파악,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찾아가기 위해 서로 힘을 주는 토론의 장입니다.
- 바로 강의날대회의 컨테스트는 우리의 강과 하천, 국토를 위해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모델’을 찾는 과정입니다.
- 때문에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그 활동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공감대를 함께 만들어 가는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나. 사례심사
< 컨테스트를 통한 심사방법 >
- 사례발표 발표 각 5분, 질의응답 각 5분이 기본
- 공평한 심사를 위해 배정된 시간 엄수
- 사례심사 1차 투표
- 심사위원(각 3표)
- 심사위원 코멘트 및 전체 토론(투표한 이유, 추가 질의응답, 이견제시, 지지멘트 등)
- 심사위원 2차 공개투표
- 심사위원만 3표씩 투표, 1차 투표했던 사례에 중복투표 가능
- 1~2개의 우수 사례 본선 진출
- 동일 득표 있을 경우 1표씩 심사위원 재투표 실시하여 진출팀 선정


참가신청은 별첨한 양식에 맞춰 홈페이지(http://rivernet.or.kr)를 통해 직접 신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