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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KTX 울산역 일대 ‘자족형 신도시’로

파랑새/송이갑 2008. 2. 28. 16:53

KTX 울산역 일대 ‘자족형 신도시’로
인구 5천명 규모 주거·상업·공공시설 예정
김광수 기자
» 개발 계획안도
2010년 개통 예정인 경부고속철도의 울산역이 들어서는 울주군 삼남면 신화·교동리 일대가 백화점과 호텔, 주민 편의시설과 공공청사를 갖춘 인구 5000여명의 자급자족도시로 개발된다.

울산시는 이달 1일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역세권 개발 계획을 최근 확정 고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결정된 개발 계획안을 보면, 울산역 주변 전체 86만6927㎡ 면적 가운데 76만6076㎡는 2013년까지, 나머지 10만851㎡는 2016년까지 개발된다. 용도별로는 주거용지 5만1867㎡, 상업용지 24만6584㎡, 도로·공원·녹지·주차장·수도공급시설 등 도시 기반시설 40만8560㎡, 환승센터·공용시설 등 기타 시설용지 5만9200㎡, 유보지 10만716㎡ 등이다.

역사 근처에 환승센터와 주차장이 들어서 승용차와 버스 등 다른 교통수단으로 역사에 도착하면 바로 고속철도를 탈 수 있게 된다. 또 울산과 이웃한 양산·김해·밀양 지역 주민들은 국도 24호(울산~언양)·35호(양산~경주)선과 울산~언양 울산고속도로에서 울산역사를 잇는 진입도로를 통해 울산역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주거용지에는 5000여명이 살 수 있는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들어서며, 근처에는 호텔·백화점·컨벤션센터·문화시설·공공청사 등 각종 상업·업무·문화·공공시설이 들어선다. 또 태화강변을 따라 근린공원이 조성되며, 삼동천 근린공원에는 저류지 기능을 겸비한 호수공원이 만들어진다. 주간선도로로 단절되는 구간에는 생태통로(에코 브릿지)가 설치돼 태화강과 역세권 개발구역 안 공원·녹지 및 근처 자연녹지가 연결된다. 시는 올 7월께 실시계획 인가를 거쳐 울산시도시공사에 맡겨 본격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경부고속철도 울산역은 정부가 울산시의 건의를 받아들여 2003년 11월 설치를 결정했으며, 역사 위치는 2004년 9월 확정됐다.

울산/김광수 기자 kski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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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TX 울산역 주변 '자족형 신도시' 개발|작성자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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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울산역 주변 '자족형 신도시' 개발 KTX 울산역

2008/02/14 21:36

복사 http://blog.naver.com/egoseek/70027599549

KTX 울산역 주변 '자족형 신도시' 개발
울산시, 역세권 86만여㎡ 개발계획 확정..2013년 완공
환승센터.컨벤션센터 건립..국도 24호선 연결 IC 건설


울산시가 경부고속철도(KTX) 울산역 역세권 신도시 개발계획을 확정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KTX 울산역이 들어서는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와 교통리 일대 86만6천927㎡를 오는 2013년까지 교통편의를 우선으로 하고 주거와 상업기능은 물론경관녹지를 확보한 자족형 신도시로 개발할 계획이다.

태화강 상류변을 따라 이어지는 신도시에는 울산역을 중심으로 종합환승센터와 공공청사, 주차장이 건립되고 주변 상업용지에 전시컨벤션센터와 호텔, 백화점, 주상복합건물 등이 들어서며, 그 배후에 주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종합환승센터는 역사 인근에 건립해 KTX로 울산역에 도착한 방문객들이 이곳에서 버스와 택시 등 가능한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해 빠르고 편리하게 울산시내와 인근 부산, 양산, 김해 등지로 갈 수 있도록 한다.

또 역세권 진출입 차량을 위해 울주군 언양읍 구수리 국도24호선과 연결하는 IC를 설치하고 역세권 ∼삼남면 교통지구를 잇는 고가도로와 도시 중앙에 폭 40m의 대로를 각각 개설하며, 역 주변 일부 주상복합 건물의 2-3층을 연결하는 스카이웨이를 가설해 상업지역에서 쉽게 역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한다.

역 주변과 대로변의 상업용지에는 전시컨벤션센터와 호텔, 백화점, 주상복합건물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신도시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태화강변을 따라 폭 30∼50m의 수변공원과 녹지를 조성하고 중앙대로변의 가로수를 2열로 심어 나무터널을 조성하며, 강변과 인근 야산이 연결되는 녹지축을 확보할 방침이다.

시는 도시공사에 맡겨 진입도로와 종합환승센터 등 기반시설을 울산역이 개통되는 2010년까지 우선 건설하고 상업용지 등은 2010년에 착공해 2013년까지 모두 완공할 예정이다.

그러나 전체 면적 가운데 현재 KCC언양공장이 자리잡고 있는 10만716㎡는 유보지로 분류해 2013년 이후 공장을 이전시키고 2016년까지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입력: 2008.02.14 10:27 / 수정: 2008.02.1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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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TX 역세권, 7월부터 본격 개발|작성자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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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역세권, 7월부터 본격 개발 KTX 울산역

2008/02/14 21:33

복사 http://blog.naver.com/egoseek/70027599415

KTX 역세권, 7월부터 본격 개발
  ‘역세권 개발계획’ 고시 / 울산시도시공사 개발
  울주군 삼남면 신화·교동리 일원에 들어설 경부고속철도 울산역세권이 오는 7월부터 본격 개발된다. 울산시는 2010년 역사 개통에 앞서 주변 지역에 대한 복합적 토지이용계획을 담은 ‘경부고속철도 울산역세권 개발계획’을 수립해 14일 고시했다.

△개발 방향은 = 울산역세권은 한 장소에서 편리하게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승센터를 역사 인접에 배치한다. 또 역사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고 살릴 수 있는 상업·업무기능인 호텔, 백화점 등 특화기능이 입지할 예정이다.

역사와 가까운 곳에 충분한 주차장을 확보하고, 국도24호선·국도35호선·고속국도에서 접근이 편리하도록 진입도로를 만든다.

특히 국도24호선 구수리 일원에는 새로 IC를 설치해 기존 울산시내 방향과 밀양 방향의 교통 흐름을 크게 개선시키고, 경부고속국도 및 국도35호선에 의해 단절돼 있는 시가지(언양 교동지구 등)와는 고가교량을 설치한다.

역세권과 인접한 태화강변을 중심으로 녹지 공간도 대폭 조성한다. 역세권 구역 내 태화강변을 따라 녹지 폭을 확보하고, 수변공간과 연결되는 근린공원을 조성하며 삼동천변의 근린공원 내에는 저류지 기능을 겸비한 호수공원을 계획했다. 주간선도로로 인해 단절되는 구간에는 생태통로(에코 브릿지)를 설치하고, 태화강과 구역 내 공원·녹지 및 인접 자연녹지와 생태 네트워크가 형성되도록 계획했다.

△사업 방식은 = 역세권 개발사업은 울산시도시공사(사장 신명선)가 도시개발사업(공영개발방식)으로 시행하고, 실수요자에게 토지를 공급해 개발지역이 조기에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특히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해 도시경관을 확보하고, Sky Walk Way에 접하는 보행통로를 조성하는 도입할 예정이다. Sky Walk Way는 역사 남동측 지역의 건축물 2~3층 높이의 일정 부분을 활용해 종합환승센터와 직접 연계되는 보행자 도로다. 이 도로는 주변 상가와 종합환승센터간 도보권을 확보해 고속철도 역사와 종합환승센터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고리 역할을 하게 돼 일대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이번 개발사업구역 내 편입되는 세대에 구역 내 이주자택지를 조성해 공급할 계획이며, 역세권 상업기능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건축물의 용도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세부계획(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토지이용 계획은 = 역세권 개발사업은 오는 7월경 실시계획 인가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개발사업에 들어간다. 오는 2013년까지 1단계 사업(76만6076㎡), 2016년까지 2단계 사업(10만0851㎡)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토지이용계획은 총 86만6927㎡ 면적 중 주거용지 5만1867㎡, 상업용지 24만6584㎡, 도시기반시설(도로·공원·녹지·공공공지·주차장·수도공급시설 등의 입지면적) 40만8560㎡, 기타시설용지(환승센터·공공용시설) 5만9200㎡, 유보지 10만0716㎡ 등으로 구성됐다.

임동재기자
| 기사작성일 : 2008-02-14 17: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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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TX 울산역세권' 개발계획 고시|작성자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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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울산역세권' 개발계획 고시 KTX 울산역

2008/02/14 21:25

복사 http://blog.naver.com/egoseek/70027599086

'KTX 울산역세권' 개발계획 고시
-7월 개발사업 착수, 1단계 2013년...2016년 완료-
         2008/02/14  
▲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역세권 개발계획’ 위치도.(울산시 제공) -뉴시안-
역사 인근에 '종합환승센터', 구수리에 새 IC 설치

2010년 개통되는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주변지역(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일대 역세권) 개발이 본격화 된다.

울산시는 7월께 실시계획 인가를 기점으로 개발사업에 착수, 2013년까지 1단계(766,076㎡), 2016년까지 2단계(100,851㎡) 사업을 완료하는 내용의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역세권 개발계획’을 수립, 고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역세권 개발계획은 전체 면적 866,927㎡ 가운데 주거용지 51,867㎡, 상업용지 246,584㎡, 도시기반시설(도로ㆍ공원ㆍ녹지ㆍ공공공지ㆍ주차장ㆍ수도공급시설 등의 입지면적) 408,560㎡, 기타시설용지(환승센터ㆍ공공용시설) 59,200㎡, 유보지100,716㎡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교통 편리성과 접근 용이성을 높이기 위해 한 장소에서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수단 이용이 모두 가능 하도록 역사 인근에 종합환승센터를 배치하고, 대형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국도 24호선 구수리일원에는 새로이 IC를 설치, 울산시내 방향과 밀양 방향의 교통흐름 체계를 개선하고 경부고속국도 및 국도 35호선에 의해 단절돼 있는 기존 시가지(교동지구 등)와는 고가교량을 설치하여 연결할 계획이다.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역세권 개발계획' 토지이용계획도'.(울산시 제공)


도시공사가 '공영개발'...편입세대는 구역 내 '이주자택지' 공급

시는 또 역세권에 호텔, 백화점 등을 유치해 서부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태화강과 삼동천에 수변공원과 호수공원을 조성하는 한편 도로로 단절되는 구간에는 생태통로(에코브릿지)를 설치, 생태네트워크가 형성되도록 계획했다.

시는 특히 종합환승센터와 역 남동측 건물을 연결하는 보행자 도로 ‘스카이 워크 웨이(Sky Walk Way)’를 조성, 역에서 상업지역까지 걸어서 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개발계획은 시 도시공사가 도시개발사업(공영개발방식)으로 시행하며, 이번 개발사업구역내 편입되는 세대에 대해서는 구역 내에 이주자택지를 조성,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역세권 상업기능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건축물의 용도, 건폐율, 용적율, 높이 등에 대해서는 추후 세부계획(지구단위계획)을 수립키로 했다.

한편 시는 앞서 지난 1일 시도시계획위원회에서 ‘역세권 개발계획 결정’ 건을 심의 의결한 바 있다. /손원영기자 iron10kg@newsi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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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울주삼남 KTX역 주변 '자족형' 신도시|작성자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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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삼남 KTX역 주변 '자족형' 신도시 KTX 울산역

2008/02/14 21:23

복사 http://blog.naver.com/egoseek/70027598995

 
  울주삼남 KTX역 주변 '자족형' 신도시
  역세권 86만여㎡ 개발계획 확정...2013년 완공
  글쓴이 :      날짜 : 08-02-14 11:05    
KTX 울산역이 들어서는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와 교통리 일대 86만6천927㎡가 오는 2013년까지 교통편의를 우선으로 하고 주거와 상업기능은 물론 경관녹지를 확보한 자족형 신도시로 개발된다. 

울산시는 경부고속철도(KTX) 울산역 역세권 신도시 개발계획을 확정, 14일 고시했다.

시에 따르면 태화강 상류변을 따라 이어지는 신도시에는 울산역을 중심으로 종합환승센터와 공공청사, 주차장이 건립되고 주변 상업용지에 전시컨벤션센터와 호텔, 백화점, 주상복합건물 등이 들어서며, 그 배후에 주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 울산FOCUS  울산시청 제공


종합환승센터는 역사 인근에 건립해 KTX로 울산역에 도착한 방문객들이 이곳에서 버스와 택시 등 가능한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해 빠르고 편리하게 울산시내와 인근 부산, 양산, 김해 등지로 갈 수 있도록 한다.

또 역세권 진출입 차량을 위해 울주군 언양읍 구수리 국도24호선과 연결하는 IC를 설치하고 역세권 ∼삼남면 교통지구를 잇는 고가도로와 도시 중앙에 폭 40m의 대로를 각각 개설하며, 역 주변 일부 주상복합 건물의 2-3층을 연결하는 스카이웨이를 가설해 상업지역에서 쉽게 역에 진입할 수 있게 조성된다.

역 주변과 대로변의 상업용지에는 전시컨벤션센터와 호텔, 백화점, 주상복합건물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신도시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태화강변을 따라 폭 30∼50m의 수변공원과 녹지를 조성하고 중앙대로변의 가로수를 2열로 심어 나무터널을 조성하며, 강변과 인근 야산이 연결되는 녹지축을 확보할 방침이다.

시는 도시공사에 맡겨 진입도로와 종합환승센터 등 기반시설을 울산역이 개통되는 2010년까지 우선 건설하고 상업용지 등은 2010년에 착공해 2013년까지 모두 완공할 예정이다.

그러나 전체 면적 가운데 현재 KCC언양공장이 자리잡고 있는 10만716㎡는 유보지로 분류해 2013년 이후 공장을 이전시키고 2016년까지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원호기자
출처 : 울산 구영 푸르지오2차
글쓴이 : 파워(502-804)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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